회사소식2026년 9월 27일
“2개월 헤맨 채용 한 번에”…카카오벤처스, 인재 영입도 직접 챙긴다 (전자신문)

전자신문이 「“2개월 헤맨 채용 한 번에”…카카오벤처스, 인재 영입도 직접 챙긴다」에서 카카오벤처스 그로스팀과 헤드헌팅사 인사이드앤써의 파트너십을 보도했습니다.
카카오벤처스는 올해 채용 지원 전담 조직 그로스팀을 만들었고, 토스 첫 컬처 에반젤리스트였던 김형진 대표가 그로스팀 파트너로 합류했습니다. 투자 회사의 성장 단계에 맞는 인재를 연결하고, 조직문화 정비가 필요한 곳에는 보상과 온보딩까지 운영 체계를 함께 잡습니다.
기사에는 AI 캐릭터챗 스타트업 벙커키즈가 2개월간 채우지 못한 포지션을 첫 미팅에서 채용하고, 요양보호사 매칭 플랫폼 보살핌이 길어지던 프로덕트 디자이너 채용을 마친 사례가 담겼습니다.
